한미통화스와프 600억 계약 체결 및 한국의 통화 스와프
2020. 3. 20. 00:09ㆍ경제
3월 19일 10시 한미통화스와프가 체결됐다는 기사가 났다.

2008년 리먼 사태 당시 한국은행과 미국 연방준비제도( 연준 x Fed ) 가 300억 달러 규모의 통화스와프를 체결한 뒤, 한국은행은 이를 통해 달러화를 조달해 5회에 걸쳐 163억 5000만 달러는 시중에 공급 시장 불안을 잠재운 이력이 있다.
과거 몇일간 의 펜데믹의 공포에 지수와 환율이 요동치며 국내와 해외 증시가 연일 바닥을 쳤다.
2020 3월 20일 기준으로 코스피 지수는 1450선을 붕괴 8% 하락이라는 급격한 하락세를 보이며 혼란에 공포를 더했고
이에 대한 경제 대책으로 과거의 2배 규모인 600달러의 스와프 체결을 했다.
이번엔 한미만의 통화 스와프가 아니다, 국제 증시의 혼란은 전 세계에서 겪고 있는 문제인 만큼 캐나다 스위스 중국 호주 등 각 국에서 많은 나라들이 스와프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 결과로 세계 증시의 안정을 되찾기를 바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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